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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샤프전자 제품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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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실한 디자인

    색깔이 빨간색 하나박에 없어 아쉬움.
  2. 확장성 부족

    SD카드 슬롯 없음. 심지어 구버전인 CX-200에는 달려있음.
  3. 과대 광고

    제품 광고에 30GB의 용량으로 광고하지만, 실제로는 26GB 밖에 안 됌. 거기에서 시스템 파일 만큼 또 빼고 남는 만큼 사용 가능.
  4. 충전의 불편함

    전용 충전잭으로만 충전가능. 컴퓨터 연결 잭이나 USB로 충전되게 만들었으면 좋았을 듯.
  5. 아무 기능이 없는 메뉴

    메뉴 -> 멀티 -> 부가기능은 기능이 없다. 말 그대로 눌러도 아무 변화가 없다.
  6. 아무 기능이 없는 기능

    동영상 -> 설정 -> 1)자막설정 -> 자막선택에 기능이 없다. 자막파일은 영상과 같은 디렉토리 안에 같은 이름으로 같이 복사되야 한다.
  7. 부실한 기능

    동영상 -> 설정 -> 2)파일정보 기능은 파일을 재생해보기 전에는 파일정보를 알 수 없다.
  8. 직관적이지 못한 조작방법

    멀쩡한 화살표키 놔두고 왜 소리를 t버튼으로 키우는건데?
  9. 잦은 동영상 재생 오류

    멀쩡한 파일이 코덱이나 화면크기 오류 메시지 출력 후 실행불가.
  10. 너무작은 RESET 버튼

    오류가 안 나게 만들기 싫으면 리셋 버튼이라도 크게 만들어 줬으면 좋으련만.
  11. 부실한 앨범기능

    jpg, bmp 파일만 실행 가능.
  12. 부실한 앨범기능

    흑백 이미지 실행시 깨진 화면 출력.
  13. mp3, 앨범 동시에 실행 불가

    노래들으면서 이미지 파일을 볼 수 없다. 웃기는건 라디오 들으면서는 이미지를 볼 수 있다.
  14. ebook 기능 부족

    유니코드 파일 인식못함. 오로지 한글과 영어 파일만을 넣을 수 있다.
  15. ebook 기능 부족

    글씨체, 크기, 배경색등 일절 변경 불가. 하얀 바탕에 검정색 굴림체를 변경 할 수 없다.
  16. 불편한 파일 관리

    영상과 자막을 따로다로 넣으면 인식 불가.
  17. 부실한 파일 관리

    탐색기로 2GB 이상 크기의 파일을 포함한 디렉토리에 접근했을 때 메뉴로 튕김.
  18. 부실한 파일 관리

    탐색기로 10번째 하위 디렉토리를 만들면 튕김. 단 디렉토리 명이 숫자나 영어로 시작되면 안 튕김.
  19. 부실한 파일 관리

    최상위 계층 디렉토리 바로 아래에 폴더나 파일 생성시 인식 불가.
  20. 일본어 입력 아쉬움

    오로지 영어로 발을을 입역하는 방법 박에 사용 할 수 없다.





어휴 스무개도 넘네. 그래도 사전기능은 잘 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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