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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환경

사용된 컴퓨터의 사양

  • OS: Windows 7
  • Office Version: 2003, 2010

출판된 컴활 실기 수험서의 목록


  • 출판사명: 길벗
  • 시리즈명: 2011 시나공
  • 도서 명: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
  • 프로그램: 2011년 길벗 컴활 채점 프로그램
  • 개발사명: 인터닷넷


  • 출판사명: 한빛미디어
  • 시리즈명: 2010 합격으로 바로 통하는
  • 도서 명: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
  • 프로그램: 2010 1급 한빛미디어 컴활채점 프로그램
  • 개발사명: 인터닷넷


  • 출판사명: Well Book
  • 시리즈명: 2011 속에 多 있다
  • 도서 명: 컴퓨터활요요능력 1급 실기 대비서
  • 프로그램: [속에多있다] 컴활 1급 수험 관리
  • 개발사명: EVINIOUS


  • 출판사명: 에이스ME
  • 시리즈명: 2009 독하게독학
  • 도서 명: '09 컴퓨터 활용능력 1급 실기
  • 프로그램: 2009 독하게독학 컴활 1급
  • 개발사명: 컴퓨터찬스


  • 출판사명: 에이스ME
  • 시리즈명: 2011 집중공략
  • 도서 명: 컴퓨터 활용능력 2급 실기
  • 프로그램: [최신판 집중공략] 컴활 2급
  • 개발사명: 컴퓨터찬스


  • 출판사명: academy soft
  • 시리즈명: Easy master 합격완성
  • 도서 명: 컴퓨터활용능력 실기 2급
  • 프로그램: 컴활 2급 채점프로그램
  • 개발사명: 컴퓨터찬스


  • 출판사명 :REX Media
  • 시리즈명: 출제유형
  • 도서 명: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
  • 프로그램: 컴활실기 채점프로그램
  • 개발사명: ???


  • 출판사명: YoungJin.com 영진닷컴
  • 시리즈명: 이기적in
  • 도서 명: 2011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
  • 프로그램: 2011컴활1급 채점프로그램
  • 개발사명: YoungJin.com 영진닷컴


  • 출판사명: BM성안당
  • 시리즈명: 백발백중
  • 도서 명: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
  • 프로그램: 없음
  • 개발사명: 없음

BM성안당은 워드 때에도 그랬지만 컴활도 채점 프로그램이 없다...

이번에 설치한 프로그램들.




길벗: 2011 시나공

프로그램 실행

위쪽의 큼직한 메뉴, 가운데의 채점내용 창, 아래쪽의 상세 감전 내역, 가장 밑의 상태 표시줄로 구성되어있다.

시나공 워드 실기 프로그램과 같이 시작시 업데이트 확인으로 다소 시간이 소요된다.

자동 채점

프로그램의 주 기능. 자동 채점 메뉴를 클릭하면 파일 탐색기가 열린다. 채점할 파일을 선택하고 열기 버튼을 누르면 채점이 진행된다.

채점 도중에는 엑셀 혹은 액세스 프로그램 창이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하며 다소 어수선한 모습을 보여준다. 문제 푸는 순서의 워크시트순으로 창이 점멸하는데(액세스는 문제 푸는 개체 순) 그 순간에 엑셀(액세스)창이 활성화 되어서 다른 작업을 할 수 없다.

채점이 완료된 직후에는 알림창이 팝업되며 점수와 합격여부를 간단히 표시한다.

채점내용 한눈에 보기

채점 후 프로그랜 중앙에 있는 큰 창에는 채점내용이 위 화면과 같이 표시된다. 각 평가항목별로 오답여부와 감점등을 확인할 수 있다.

상세 감점 내역

아래쪽의 작은 창에는 오답이 틀린 이유를 정답과 비교하여 표시해 준다. 왜 틀렸는지 이해할 수 없는 문제나, 프로그램의 오류로 정답으로 인정되지 않은 문항 등을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문제를 아예 못 풀었을 때와 풀었는데 답이 틀렸을 때 다른 메시지가 출력된다! 예를 들어 전자의 경우 "제품 폼에 txt입력 이름을 가진 컨트롤이 없습니다."라고 표시되는 반면 후자의 경우 "제품 폼의 txt입력 컨트롤의 컨트롤 원본이 정답값(정답) 오답값(오답)입니다."라고 표시된다.

채점 후 추가되는 메뉴

자동 채점을 실행시킨 뒤에는 프로그램창 오른쪽 부근에 링크가 몇 개 생겨난다. "처점됨 파일 다시 열기"는 자신이 풀었던 파일을 탐색기에서 찾지 않고 바로 열 수 있는 기능으로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보고자 할 때 유용했다. "질문"링크는 출판사 질문게시판으로, "이의제기"는 프로그램 제작사에 이의글을 작성하는 페이지로 이동한다.

또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채점 내용을 엑셀로 내보낼 수 있어 채점 결과를 기록, 보관 할 수 있다. 다만 이 프로그램에는 도움말이나 사용법이 따로 안내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책에는 설명되어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기능을 "발견"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실전 테스트

실전 테스트 메뉴를 클릭하면 조건 설정 창이 나타난다. 수험시간과 문제 등을 설정한 뒤 확인하면, C드라이브 하위에 문제 파일이 생성되고, 문제 파일이 있는 폴더가 열린다. 그리고 화면 상단에 남은 시간이 표시된다.

시간내에 문제를 모두 풀고 채점하기 버튼을 누르면 자동 채점 버튼을 누른 것과 같이 채점이 진행된다. 특히 좋은 점은 문제 파일이 자동으로 생성되고, 그 파일을 채점하는 것이므로 탐색기에서 파일을 일일히 찾을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이 메뉴는 실재 컴활 실기 시험을 치르는 것 같은 느낌을 주므로 시험 대비 연습하기에 아주 좋다. 매우 유용한 메뉴.






한빛미디어: 2010 합격으로 바로 통하는

프로그램 설치시 용도에 따라 개인용, LAN수험자용, LAN관리자용 프로그램 따로 설치 가능

그 외에 길벗 출판사의 프로그램과 동일하지만 채점 후 질문과 이의제기 링크가 생기지 않는다.





Well Book: 2011 속에 多 있다

웰북에서는 컴활 수험서로 "속에 多 있다" 시리즈 말고도 "일사천리", "천기누설" 시리즈가 있는데 1급 실기를 다룬 책은 "속에 多 있다"뿐이고 사용하는 채점프로그램도 모두 같으므로 나머지 책들은 살펴보지 않는다.

프로그램 실행

위쪽에는 메뉴가 큼직한 아이콘으로 되어있다. 중앙 왼쪽이 점수창 오른쪽이 채점내용창, 아래쪽 창이 감점내용을 설명하는 창이다.

자동 채점

문제를 푼 파일을 탐색기에서 선택하면 채점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창 위에 채점 진행 상활을 표시해주는 막대가 생긴다. 그냥 막연하게 기다리는 것 보다 좋은 방법.

채점 후 기능

채점이 완료된 뒤에는 프로그램 창에 각가 항목별 채점 결과와 감점내용이 표시되며 점수와함께 이모티콘의 표정이 변화하여 합격과 불합격을 명확하게 표시하여준다. 채점 결과를 본 후의 내 표정이 이모티콘처럼 변함^^.


이 프로그램 역시 문제를 틀렸을 때 문제를 해결한 정도에 따라 거기에 맞는 오답 안내 문장이 출력된다.

모의 시험


시험문제를 선택해 모의 시험을 치룰 수 있다. 시간, 종목, 문제를 선택하면 문제 파일이 바로 실행되며 화면 좌측 상단에 남은시간이 진행표지줄과 함께 표시된다.

문제 파일을 닫으면 안내창이 나타난 후 자동으로 채점이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은 사용자가 불필요하게 해야하는 동작들을 빼버린 것이다. 예를들어 모의 시험의 설정을 끝내면 문제 파일이 바로 열리고, 시험을 끝내면 채점을 바로 시작한다. 손 한번씩이 덜 가게 한 것 뿐이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몹시 편리하고 기특하기까지 하다.

프로그램 안정성 문제

엑셀 혹은 액세스 채점 도중 VBA에서 작성한 프로시저에 버그가 있을경우 오피스 프로그램 오류창이 채점 프로그램에서 튀어나오는 현상 발견. 문서에 워크시트나 테이블등이 없는 경우에도 같은 방식으로 오류창이 출력된다.

그리고 한가지 더 심각한 오류는 이미 채점이 완료된 상태에서 다른 채점을 하기위해 탐색기를 열었다가 파일을 열지 않고 취소했을 경우에도 채점이 진행되며, 수 차례 오류창이 팝업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아무리 쓰기 편해도 기능에 문제가 있다면 좋은 프로그램은 못 된다.





에이스ME: 2009 독하게독학 / 2011 집중공략

2009년에 1급 수험서를 출판했고, 그 이후에는 2급까지만 출판했다.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모두 같다.

프로그램 실행 / 채점

깔끔한 분홍색의 프로그램이 실행되며다. 도움말과 온라인 업데이트는 메뉴만 존재할 뿐 실재로 실행되지는 않는다. 다른 잡다한 기능이 하나도 없고 오직 채점만을 할 수 있는 순수한 채점프로그램이다.

콤보 상자에서 문제를 선택하고 자신이 풀이한 파일을 탐색기에서 찾아 불러오기 하면 채점을 할 수 있다. 채점 후에는 프로그램 가운데의 창에 오답목록이 표시된다. 오답 목록도 어느것이 틀렸습니다라고 알려주는 것 뿐이다. 어떻게 틀렸는지 확인하려면 채점한 파일을 다시 열어서 확인하는 수 밖에 없는데, 채점한 파일 열기 기능 마저 없다.

정답 파일과 채점 파일의 이름이 동일하면 채점이 진행되지 않는 오류가 있다.





academy soft: Easy master 합격완성

에이스ME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다만 출판사에서 도움말 파일을 따로 제공하고 있어 사용하기 좀 더 편리하다.





REX Media: 출제유형

렉스 미디어에서는 2급과 3급에 해당하는 수험서를 출판했고, 프로그램도 마찬가지로 2, 3급만을 지원한다.

프로그램 실행

다른 프로그램들과는 다르게 실제 엑셀화면을 띄워놓는 창이 있다. 워드 실기 채점 프로그램에서는 많은 수의 프로그램들이 이런 방식을 썼었는데 컴활에서는 이 프로그램 하나만 이런 방법을 사용한다.

자동 채점

채점 방식은 정답 파일과 채점 파일을 연 뒤 비교하는 방식이다.

채점 진행상황을 표시해주는 막대가 나타난다.

이 프로그램에서 아쉬운 점은 정답 파일을 콤보상자나 목록에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일일히 지정된 경로를 찾아서 열어야 한다는 것이다.

채점 후 화면

하단 왼쪽에는 점수와 항목별 감점이 표시된다. 여러개의 파일을 채점했을 경우에는 그 숫자만큼 표시된다.

오른쪽에는 각 항목별 오답을 상세히 나열해주고 있으며, 각 목록을 클릭했을 때는 위쪽의 엑셀 창에 해당 부분으로 스크롤하고 포커스된다. 틀린 부분을 채점 직후 답안파일과 정답을 비교하며 보며 채크 할 수 있다는 것을 아주 편기한 기능.

그러나 오답을 나열하는데 그친 것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정답과 오답을 비교하는 기능까지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

엑셀로 내보내기

엑셀로 내보내기 하여 보관/인쇄 할 수 있다.





YoungJin.com 영진닷컴: 이기적in

프로그램 실행

상단 메뉴바, 왼쪽의 문제선택과 채점결과창, 오른쪽의 작업별 채점결과 창으로 구성되어있다.

메뉴 구성

메뉴에 업데이트를 자동으로 할것인지 선택할 수 있고, 홈페이지도 각 게시판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도움말에는 사용법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고 꼼꼼한 구성이 마음에 든다.

자동 채점

문제 유형을 콤보상자에서 선택하고 답안파일을 탐색기로 찾은 뒤 채점하기를 누르면 채점이 진행된다. 채점 진행 정도가 진행표시줄에 나타난다.

채점이 끝나면 항목별 점수화 합격여부를 팝업으로 표시한다.

채점 후

프로그램 왼쪽 하단에 항목별 점수와 총 점수가 표시되고 오른쪽 창에는 오답 목록이 표시된다. 미흡한 점은 오른쪽 창에 단순히 오답만을 표기해 주고 끝인 점. 예를 들어 액세스의 관계를 채점할 때 "제품 테이블의 참조 무결성이 틀립니다."라고 나오고 더 이상의 정보가 없다. 몇몇 프로그램에서 훨씬 자세하게 표시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그러나 다행히도 답안 파일 열기 기능이 있기 때문에 그마저도 없어 탐색기로 찾아야 하는 몇몇 프로그램에 비하면 양반이라 할 수 있다.

인쇄 버튼을 클릭해서 풀었던 오답 목록을 출력/보관 할 수 있고, 답안파일열기 버튼을 클릭하면 자신이 풀었던 문제 파일이 열려 어느부분에서 틀렸는지 확인하고 다시 풀어볼 수 있다.

작업별 채점내용





요약





컴활 채점 프로그램에 바라는 점

여러가지 컴활 프로그램을 살펴보면서 이부분은 마음에 들고 저부분은 아쉽고 하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개선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나열한다.

1. 개인 점수 관리 기능

컴활 실기를 공부하는 기간은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자격증을 따기까지 빨라도 몇주일은 걸릴 것으로 생각한다. 그 기간중에 못해도 십여번의 모의 시험을 보고난 뒤 실재 시험에 도전할 것이다.

현재의 컴활 채점 프로그램에는 보조기능으로 채점결과를 파일로 내보내거나 인쇄를 해서 기록을 보관하는 시스템이 있다. 그렀지만 그것은 사용자 개인이 파일이나 인쇄물을 관리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때문에 프로그램 내부에 언제 몇 번 채점을 진행했고 몇 점을 받았으며 어떤 항목을 주로 틀리는지 등을 자동으로 기록하여 주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이 기능이 있다면 더욱 효율적으로 시험을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2. 설치 경로 선택

프로그램들 중 절반은 멋대로 정해진 경로에 설치된다. 내 컴퓨터인데 왜 멋대로 설치하는지? 클릭 한 번 더 하는게 불편할까봐 그렇게 만들었을까?

설치 프로그램에 "빠른 설치"와 "선택 설치" 단추를 추가하는 것 만으로 문제는 해결된다.

3. 프로그램 종료할지 물어보지 말라

몇몇 프로그램에서 종료 버튼을 누르면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라는 메세지 상자가 출력된다. 제발 종료 버튼을 만들어 놨으면 눌렀을 때 팝업으로 끄는 것 맞냐고 물어보는 짓은 하지 말자.

4. 모의 시험기능

일부 프로그램 밖에 지원하지 않는 강추중의 강추 기능. 애초에 채점프로그램을 쓰는 이유가 무었인가. 문제를 풀고 채점을 하기 위해서이다. 모의시험기능은 다른 번거로운 작업들을 프로그램이 다 알아서 해 주기 때문에 사용자는 그저 문제를 푸는것에 집중하면 된다.

5. 정답 파일 목록에서 선택

보통 프로그램 설치할 때에 같이 설치되는 파일과 사용자가 풀이한 파일을 대조하여 채점을 하게 되는데, 임으로 만든 파일을 정답으로 지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어째서 탐색기로 일일이 찾아 열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대부분은 콤보상자나 목록창에서 선택하게 만들었지만 아닌 프로그램도 있었다. ...모의 시험기능이 있으면 필요없는 고민.

6. 도움말 기능

각 출판물에 사용방법이 나와 있겠지만, 프로그램 내부에 도움말을 내장해서 쉽고 간편하게 프로그램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해놓으면 좋겠다.

7. 채점 후 정답과 오답을 비교.

이것 역시 몇몇 프로그램에서만 지원하는 기능이다. 채점 후에 단순히 "어디에서 오답입니다."라고 표시해 주는 것이 아니라 "어느 항목에서 정답은 무엇인데 사용자는 무엇으로 입력하여 오답입니다."라고 표시해 주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채점 항목이 무엇이고 정답은 무엇인지 알면 공부하는데 훨씬 도움이 될 것이고, 자신이 푼 문제 파일을 다시 열어서 확인해야하는 번거로움도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무리

워드와 컴활 채점프로그램을 비교 하면서 여러 출판사의 책도 살펴보고 사이트도 살펴보았는데, 좋은 출판사들은 수험자들이 책을 사고 난 뒤의 문제에도 관심을 갖는다.

온라인으로 질문하면 성실히 답변해주고 시험 후기를 올리면 추첨해서 상품을 주는 등 사이트도 활성화 되어있어서 혼자 공부하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프로그램도 구매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품질을 향상시킨다던가 더 잘 만드는 곳을 알아보고 외주를 줄 것이 뻔하다.

반면 대충대충하는 출판사들은 일단 책을 팔면 끝. 채점 프로그램도 안 주는 곳이 있을 정도니...

무슨말을 하고 싶냐면 나무를 보면 숲을 알 수 있다고 프로그램이 좋을 수록 출판사도 개념있고 책고 좋다는 말이다.






끝.






프로그램 다운로드 경로

더 보기: 워드프로세서 실기 모의 채점 프로그램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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