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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T Plus 국가공인자격 (대한상공회의소)

#2

[사무직 전문가 II] 업적 달성을 위해 이름도 생소한 IT Plus 시험을 준비했다. 쉽게 설명하자면 이건 MOS 자격의 상공회의소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특이한 것은 워드, 컴활 자격증 가지고 있으면 면제해주는 과목이 있다는 점인데... 그럼 같은 자격 두 개 만들어놓고 돈 두 번 받는다는 얘기 아닌가? 암튼 이건 최근에 민간자격에서 국가자격이 되어서 국가자격 콜렉터인 본인이 짬을 내어 자격증 닌자를 치밀하게 계획했다. 
설명충) 여기서 잠깐! 자격증 닌자란? 시험 접수부터 하고 그 다음에 공부 시작해서 자격증을 낼름 취득해 버리는 것을 말한다.

일단 이건 일년에 시험을 두 번 밖에 안 본다. 왜냐하면 지원자가 매우 적기 때문이지. 그리고 작은 동네에 있는 상공회의소는 시험장이 개설되지 않는다. 이유는 마찬가지로 지원자가 매우 적기 때문에...

시험은 필기, 워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데이터베이스 다섯 과목인데 난 면제과목 빼고 필기랑 프레젠테이션만 준비하면 되었고, 문제는 상공회의소 홈페이지에 모의고사를 보고 공부하면 된다.

#3

접수 후, 시간은 흘러흘러 시험날이 되었고... 첫번째 과목 시험보러 상공회의소 입갤. 대기장에 모니터로 수험번호랑 이름 나오는데 한 20명 쯤 시험보기로 되어있음. 근데 시험시간되서 들어오세요 하는데 사람 나밖에 없어서 모지이건?개꿀잼몰카인건가? 이러고 들어갔는데 진짜 사람 나밖에 안 온거임... 감독관 아조시한테 1대1로 설명 듣다가 시험 시작 5분쯤 전에 학생 한 명 더 들어와서 둘이 시험 봄.

그런데, 나는 필기도 컴퓨터로 하는 건 줄 알았는데 갑자기 OMR 카드를 나눠줘버리는 거임;; 싸인펜 안 들고왔는데... 조금 당황했지만 다행히 감독관이 빌려줌 ㅎ. 필기 시험은 모의고사에 나오던 거랑 문제에 좀 차이가 있는데, 모의고사 쉽게 푸는 사람이면 상식선에서 정리 가능함. 모의고사 공부해야했던 사람이면 아마 IT 뉴스 보면서 신조어 좀 외워주면 고득점 받지 않을까 싶음.

#4

시험 시작하고 빠른 정답제출 후 시험장 박차고 나옴. 필기는 09시 시험이고 프레젠테이션은 13시 시험이라 중간에 비는 시간에 동네 산책 씐나게 해줬음. 영화나 한 편 볼까 했는데, 재밌어보이는 거 없어서 거르고... 걍 동네 구경 계속함. 산책 끝나고 카페가서 출력해 온 거도 좀 보고.

시험시간 되서 시험장 들어가니 아침에 그 학생이랑 또 둘이서 시험보게됨. 물론 나는 여유롭게 풀고 제출 후 퇴장.

#5

한달 쯤 뒤에 결과 발표 보니, 예상대로 합격따리~

나만의 자격증 라이브러리에 한 칸을 이렇게 또 채움. 뿌듯하고 기분 개조음 ㅎㅎ!

버킷리스트/#사무직_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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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 전문가
혹시 모르니 아까 그 자격증들 일단 최고 등급으로 다 따와보셈.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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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처리기사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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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자동화산업기사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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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활용능력1급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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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드프로세서1급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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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S MAST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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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 전문가 Ⅱ
기왕이면 최고 등급으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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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Plus level 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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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서 1급
    2018.
  • check_box_outline_blank
    전산회계운용사 1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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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할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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