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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글: SLR클럽, 24인용 천막 1인 설치 내기


http://24tent.com/

↑ 실시간 방송 중.


오후 2:50 현재, 천막 치기 전 응원무대. 초대가수로 렉시 등장!

노래 중간에 인터뷰 하는데 옥수수 드립침 ㅋㅋ


벌레옹 카퍼레이드로 등장 하는데 주위에서 "벌레! 벌레! 벌레!" 사이비 교주 같넹.

행사장 중앙에 벌써 천막 세팅 해놓음. 곧 도전 시작할 듯?


3:09 천막 설치 시작. 제한시간은 두 시간!


사람들도 많이 옴. 행사장 한 바뀌 꽉채운 거 보니 천명 좀 안되게 오지 않았을까 싶음.

긑뎈ㅋㅋㅋ 영상에 배경음악 흘러 나오는데 "벌레를 사랑한 섬세한 남자~ 장수풍뎅이 힘으로 용마루 들어올~려~ 들어올~려~" 이러넼ㅋㅋㅋ 흥겹닼ㅋ


행운권 추첨도 하고... 행사 규모 좀 있네.


착착 진행 중. 진행하는거 들으니 진행자는 미필인 듯?


3:44 벌써 용마루 세울 준비함. 이번 사건 논란의 중심 용마루. 과연 혼자 세울 수 있는가?


되는데요.

기둥 반쯤 세우고 나와서 핸드폰 보더니 입금 문자 안 왔다고 드립치는 벌레옹. 동접 10만명의 위엄!


돌연 휴식시간을 요청하는 벌레옹. 이유는 너무 빨리 설치할까봐 ㅋㅋ

그와중에 인터뷰. 뭐 국군방송인가?


설치 도중에 공연 병행하려 했으나, 시간 조절 실패로 휴식시간동안 폭풍 공연함.


추첨권 뽑아서 사은품 나눠주기로 했었는데, 메인이벤트 끝나버리게 생겨서 걍 막 뿌림. 뒤에 선물 상자 들고있는 사람들이 돌아다니면서 관객들한테 막 던짐.

일부 선물은 선착순으로 준다 해서, 행사장은 혼돈의 카오스 광란의 아수라장으로 돌변. 수습불가.


50분밖에 안 남았지만, 여전히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며 인터뷰에 응하는 벌레옹.

10분 안에 완성한다고 설레발 치면서, 10분남기고 시작해서 아슬아슬하게 끝내겠다고 호언장담.

근데 자게이들이 진행자 맹비난하면서 얼렁 텐트치라고 함성질러서 인터뷰 끝ㅋㅋ 아직 40분 남음.


일분만에 용마루 올리고 나와서 끈조이며 마무리.


성공하고 기분 좋은 벌레옹. 천막 위로 올라가는 퍼포먼스 선보이며 천막의 튼튼한 설치를 과시.


마지막으로 성공소감 인터뷰를 하는 벌레옹.

기념촬영하는 자게이들.

"되는데요"가 새겨진 상패를 전달받는 벌레옹.


메인이벤트 끝. 벌레와의 기념촬영 경품행사 등을 마무리로 "24인 천막치기 자게이 대회"는 그렇게 저물어 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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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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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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