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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이 촬영 도중 미국으로 떠나고 얼마 있어 나온 기사.

스파이명월 스태프 “최선 다해준 에릭에 감사” 문자 입수 공개

기사 중 이미지

파일의 화질을 보면 알겠지만 에릭 본인이 자신의 핸드폰에 있는 문자 메시지 화면을 캡쳐해서 기자에게 보냈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한예슬이 돌아오고 난 뒤 기사.

에릭, '스파이명월' 스태프에 회식제의 "힘냅시다"

(전략)...에릭의 회식 제의에는 오는 18일 한예슬이 촬영장을 찾았을 때, 스태프들 및 동료 연기자들 모두 최근의 사태는 잊고 다 같이 활기찬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으면 하는 의미도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후략)

에릭이 회식을 주도하여 기사 만들어짐.

KBS 고영탁국장 "에릭이 한턱 한예슬과 회식, 분위기 좋았다"

(전략)...이어 "한예슬씨가 진심으로 사과를 했고, 에릭과 한예슬을 비롯해 현장 스태프들이 회식에 참여 했으며 박수로 그녀의 사과를 받았다. 그 어느 회식자리보다 화기애애했다"며 "에릭씨가 회식비를 사비로 내는 등 좋은 팀워크를 보여줬다"고 덧붙였다...(후략)


이렇게 한예슬을 옹호하는 기사들을 만들어 냈으나 속마음은...

에릭이 올린 트윗 http://www.twitlonger.com/show/cf2opi

극적인 화해라...명월씨가 출국하고나서 그래도 방송은 나가야하고 시청자와의 약속과 금전적인 계약서의 약속도 현실적으로 있기에 다시열심히 끝까지 잘마무리하자 모두화이팅을 했지만, 막상 이렇게 다시 아무렇지 않은척 촬영을 이어가는 모두의 마음은 편치않을듯 싶습니다...(후략)

"어느 신문사에도 견해 밝힌 적 없다."며 귀신같은 발뺌과 "지금 여건이 최악은 아니며, 대선배님들을 보면 감히 개혁을 외치기엔..."이라며 혼자살기 스킬을 발동.


아래는 회식 분위기

분위기 훈훈 하네요.  아 오금저려.  지릴것 같다.


사람들 반응.

"이진욱 장희진은 다 가만있는데 에릭만 주구장창 입방정. 한예슬이 돈 떼어먹은 듯."

"에릭 공익인데 첫 근무부터 지각이요 ㅋㅋ 니가 누굴 나무라냐 ㅋㅋ"

"아따 필력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

"에릭 가만히만 있었으면 동정여론으로 이번 사건 최대의 수혜자가 됐을텐데ㅋㅋ"

"레알 트위터없었을땐 어찌살았대"


끝.

더 보기: 에릭, 법정 스님 비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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