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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남녀가 가까이 붙어 있을 때 남성의 손이 여성 신체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게 하는 것을 일명 "매너 손"이라고 부르고, 그 반대의 경우는 "못된 손"이라 부르는데,


가수 김장훈이 사진을 찍으며 못된 손을 남발하자,


정의감에 불타는 매느님 홍석천이 똑같이 못된 손으로 김장훈을 응징해줌.





엌, 근데 이게 한 번 해보니 기분이 좋았던 매느님.  사리사욕을 위해 못된 손을 사용하고 마는데...



정의를 위해 못된 손을 뽑아 들었건만, 결국 못된 손에게 정신마저 지배당하는 매느님...

"만지게 두어라.  못된 손이 굶주렸다."






으으, 마침내 리수 형마저 공략해 버린 매서스!

"커밍아웃을 계승하는 중이란다. 리수야."



끝.

사진 출처: 홍석천 트위터 @Tonyhong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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